슬픔과 고마움을 나눌 수 있게 잘 도와주셨습니다.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진 조회Hit 23회 작성일Date 26-01-02 15:31 본문 정신 없는 와중에 저의 가족처럼 의지하게 해주시고 손님들과 슬픔과 고마움을 나눌 수 있게 잘 도와주셨습니다.덕분에 저희 최고 어르신의 장례를 치를 수 있었습니다. 목록 이전글상조가 생각이 나서 제일 먼저 전화 드렸어요. 26.01.02 다음글성심성의껏 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. 26.01.0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