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지윤 지도사님의 따듯함이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.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진 조회Hit 50회 작성일Date 26-01-02 13:29 본문 갑작스럽게 장례를 치르게 되어 많이 혼란스러웠지만, 더피플라이프 직원 분들이 하나부터 열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.특히 상주가 어려워 하는 부분을 먼저 파악해서 안내해주시고, 필요한 순간마다 조용히 도와주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.덕분에 마지막 가는 길을 평온하게 보내드릴 수 있었습니다.김지윤 지도사님의 따뜻함이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.감사합니다. 목록 이전글도와주신 장례지도사님 정말 고맙습니다. 26.01.02 다음글좋은 곳으로 가시게 도와주셔서 고마워요. 26.01.0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