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용후기
어머니를 떠나 보내는 과정은 저희 가족에게 매우 힘든 시간이었습니다.
갑작스러운 이별 앞에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했지만, 장례지도사님께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성껏 도와주신 덕분에 무사히 장례를 치를 수 있었습니다.
분향 순서부터 입관식, 발인제까지 하나하나 차분하게 안내해주시고 절차의 의미를 설명해 주셔서 더욱 경겅한 마음으로 어머니를 보내드릴 수 있었습니다.
특히 성복전의 의미를 알려주시며 마지막 인사를 더욱 뜻 깊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점, 깊이 감사드립니다.
장례라는 것이 슬픔 속에서 준비해야 하는 일이라 쉽지 않았지만, 장례 지도사님 덕분에 어머니께 예의를 다하며 정성껏 보내드릴 수 있었습니다.
따뜻한 배려와 세심한 안내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, 앞으로도 많은 유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.
떠나는 엄마에게 마지막 편지를 쓰게해 주신 장례지도사님 , 편지를 쓰면서 다시 한번 더 엄마와의 좋은 추억들을 생각났습니다.
엄마를 떠나보내는 슬픈 자리 였지만, 엄마와의 좋은 추억들이 떠올라 웃음이 났습니다.
엄마는 우리에게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살아보라는 뜻 같아서 편지 쓰는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.
김익주 장례지도사님 감사합니다.